대한보디빌딩협회는 사우디아라비아 코바르에서 열린 ‘2025 IFBB 세계보디빌딩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6개, 동메달 2개를 기록하며 종합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과는 올해 아시아선수권 종합우승과 매년 세계선수권 메달 러시 등 꾸준한 국제무대 성과의 연장선으로, 대한민국 보디빌딩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준 의미 있는 성과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 대표팀은 보디빌딩, 클래식보디빌딩, 게임즈 클래식 보디빌딩, 피지크, 핏 모델 등 다양한 종목에서 고르게 활약했다. 특히 배철형(경기/그린핏코리아) 선수는 남자 핏 모델 +183cm와 오버롤(전체급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최고의 활약을 펼쳤고, 피지크 +182cm에서도 2위를 기록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또한 고찬경(서울/광진구청) 선수는 남자 게임즈 클래식 보디빌딩 -171cm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2022년 세계선수권에서의 은메달, 2023년 동메달에 이어 꾸준한 국제 경쟁력을 다시 보여줬다.
이재천(세종) 선수 역시 클래식보디빌딩 +180cm와 게임즈 클래식 +180cm에서 연속 은메달을 차지하며, 2023년 세계선수권 금메달리스트다운 안정적인 기량을 과시했다.
이 밖에도 백성훈, 김남욱, 이정래 등 여러 체급에서 선수들이 메달권에 진입하며 팀 종합 3위 달성에 힘을 보탰다.
* 보도자료는 첨부파일 확인 부탁드립니다.
대한보디빌딩협회는 사우디아라비아 코바르에서 열린 ‘2025 IFBB 세계보디빌딩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6개, 동메달 2개를 기록하며 종합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과는 올해 아시아선수권 종합우승과 매년 세계선수권 메달 러시 등 꾸준한 국제무대 성과의 연장선으로, 대한민국 보디빌딩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준 의미 있는 성과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 대표팀은 보디빌딩, 클래식보디빌딩, 게임즈 클래식 보디빌딩, 피지크, 핏 모델 등 다양한 종목에서 고르게 활약했다. 특히 배철형(경기/그린핏코리아) 선수는 남자 핏 모델 +183cm와 오버롤(전체급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최고의 활약을 펼쳤고, 피지크 +182cm에서도 2위를 기록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또한 고찬경(서울/광진구청) 선수는 남자 게임즈 클래식 보디빌딩 -171cm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2022년 세계선수권에서의 은메달, 2023년 동메달에 이어 꾸준한 국제 경쟁력을 다시 보여줬다.
이재천(세종) 선수 역시 클래식보디빌딩 +180cm와 게임즈 클래식 +180cm에서 연속 은메달을 차지하며, 2023년 세계선수권 금메달리스트다운 안정적인 기량을 과시했다.
이 밖에도 백성훈, 김남욱, 이정래 등 여러 체급에서 선수들이 메달권에 진입하며 팀 종합 3위 달성에 힘을 보탰다.
* 보도자료는 첨부파일 확인 부탁드립니다.